STR 50
CON 25
SIZ 45
DEX 40
APP 55
INT 60
POW 60
EDU 45
LUK 50
ONELINE

요즘 막 어깨가 무겁고 그러지 않아?

혈액형: B형
생일:
좋아하는 음식: 김치
싫어하는 음식: 당근


호질

[PC2]


■ 외관
흔한 흑갈색 더벅머리에 빛을 받으면 노랗게도 보이는 황갈색눈동자. 느슨하게 쳐진 눈매지만 비쩍마르고 입꼬리가 꾹 내려간 탓에 무뚝뚝하고 고집스러워 보이는 인상이 더 강하다. 누구나 돌아볼 미인까진 아니지만, 나름대로 미운 얼굴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전부 다 작은데 눈만 유독 커다란 편.

■ 성격
[성격] :
[신념] :
어렸을 적 원인모를 이유로 앓고 난 이후 부쩍 약해진 몸과, 무속인이 된 어머니로 인해 "쟤 무당집 딸이래"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던 것의 반동으로 성격이 더러워졌다. 기본적으로 무뚝뚝하고 시니컬하며, 타인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지극히 개인주의적. 다만 팔이 안쪽으로 심하게 굽는 편인지라 한 번 마음을 연 사람에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군다. 애교를 부린다기 보다는, 곁을 맴돈다는 느낌의 고양이같은 타입.

■ 기타
- 중학생 때 이미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냈기 때문에, 고등학교는 대충 다니고 진학 대신 취업을 선택했다. 


■ 주 기능치

관찰력: 75

근접전(격투): 70

듣기: 35

설득: 50

심리학: 50

오컬트: 50

자료조사: 70

회피: 35

모계쪽이 대대로 같은 신을 모셔온 무당이었고, 어머니는 무당이 되기 싫어했으나 아람이 어릴 때 신병을 앓고 죽을 뻔 했던 후로(슬슬 세대교체가 되어야하는데, 어머니가 받을 생각이 없자 한세대 건너 아람에게 바로 신내림 하려고 했던...) 차라리 본인이 무속의 길을 걷겠다며 신을 받으셨다. 신병을 앓았던 후유증으로 신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가끔 보이는 체질이 되었다. 약해진 몸은 덤.
"쟤, 무당집 딸이래" ...라는 이유로 중학교 때 따돌림을 당했으나, 그게 역효과가 되어 좋게 말하면 굳세고, 나쁘게 말하면 더러운 성격이 되었다. 가끔 농담처럼 "지금 네 뒤에도 있다"고 하는 건 귀여운 수준.
모계쪽이 대대로 무당이었기 때문에 저 역시 언젠가는 무속인이 되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있지만 아직까진 막연한 정도. 여태껏 보이더라도 데면데면하게 넘어갔거니와, 신병을 앓았던 것 외에 피해를 본 것은 없어 보인다는게 딱히 불편했던 적은 없기 때문에 언젠가 되면 되는거겠지~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당장은 신을 받은게 아니기 때문에 보이는 것 이상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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