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사 아마네 기본 스탠딩 다팠다 ~.~
이제 자고 일어나서 면접 다녀온 다음에 이상한 부분 있으면 수정하고 표정도 몇 개 파야지...
표정 뭐 들고 가야할지 감도 안잡힘 일단 좃댓다 표정 몇개 들고가면 되겠지(?)
컨셉잡느라 낙서하기...
미키가 제일 급하고(당장 17,18일임 <ㅇ>)
아람이는 4월 말까지만 하면 될 것 같고 솔리에는 비밀설정 받으면 설정짜기 시작해야지 ~.~....
안드심 릴리...
저번에 그린게 마음에 안들어서 후다닥 다시 그림(ㅋㅋㅠ) 저번거보단 낫긴 한데 너무 휘리릭 그렸나 싶기도.. (벅벅)
푸르가토리움 정말 너무너무 즐거웠고 반장님도 좋은분이고
모모시타씨랑 우리 아기돼지 때지하라도 너무너무 귀여웠어서... 그리고 싶었는데(ㅋㅋ)
그리고 싶었는데... 첫날 끊어간 지점에서 왠지 이거를 그려서 드릴 수 있는 게 다음 세션 가기 전까지밖에 없을 것 같은거임()
그래서 후다닥 그렸는데 풀채색까지 달리기엔 기력과 시간이 없어서 그만... 그래도 언젠가 채색도 해보고싶어~ (연습삼아)